(익산=뉴스1) 문요한 기자 = 28일 오전 전북 익산시 원불교중앙총부 반백년기념관에서 열린 원불교 대각개교절 기념식에서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등 참석자들이 교가를 부르고 있다.2019.4.28/뉴스1yohan-m@news1.kr관련 키워드원불교원불교대각개교절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