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유지영 한국피자헛 이사(왼쪽)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전기 이륜차 전환 업무협약식'에서 배달용 이륜차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피자헛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배달용 오토바이를 전기 오토바이로 전환해 나가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피자헛 제공) 2019.4.24/뉴스1
photo@news1.kr
피자헛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배달용 오토바이를 전기 오토바이로 전환해 나가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피자헛 제공) 2019.4.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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