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 청주시내 대형마트 주말 의무휴업일이 매월 2·4주 일요일로 결정된 가운데 27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 롯데아울렛 청주점의 롯데마트가 영업을 하고 있다. 대형마트가 아닌 복합쇼핑몰로 등록된 이곳은 새 유통법이 발효되는 4월중에나 법적 규제를 받는다. 2013.1.27/뉴스1vin806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