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에서 열린 삼성 직무적성검사(GSAT)에 응시한 취업준비생들이 시험을 마치고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삼성그룹 직무적성검사인 GSAT는 전국 5대 도시(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와 미국 2개 도시(뉴어크, 로스엔젤레스)에서 실시된다. 2019.4.14/뉴스1
photolee@news1.kr
삼성그룹 직무적성검사인 GSAT는 전국 5대 도시(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와 미국 2개 도시(뉴어크, 로스엔젤레스)에서 실시된다. 2019.4.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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