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8일 서울 봉화산역을 출발한 지하철6호선 응암행 '달리는 문화보훈열차'를 탑승한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오른쪽)이 전시된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교통공사가 서울지방보훈청, 한국문화예술원과의 협력을 통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마련한 '달리는 문화보훈열차'는 지하철 6호선 열차 1개를 편성해 보훈정신이 담긴 예술작품(232점)을 전시하며 5월 10일까지 운행한다. 2019.4.8/뉴스1
psy5179@news1.kr
서울교통공사가 서울지방보훈청, 한국문화예술원과의 협력을 통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마련한 '달리는 문화보훈열차'는 지하철 6호선 열차 1개를 편성해 보훈정신이 담긴 예술작품(232점)을 전시하며 5월 10일까지 운행한다. 2019.4.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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