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에서 저축은행 피해자들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날 법원은 저축은행에서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득(78) 전 새누리당 의원과 정두언(56) 새누리당 의원에 대해 각각 2년과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2013.1.2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