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 민간인학살 피해자 청원서 제출 기자회견'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제주43평화상 특별상을 수상한 베트남 퐁니마을 학살 생존자 응우옌티탄(왼쪽)과 하미마을 학살 생존자 응우옌티탄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 …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제주43평화상 특별상을 수상한 베트남 퐁니마을 학살 생존자 응우옌티탄(왼쪽)과 하미마을 학살 생존자 응우옌티탄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피해자 청원서 제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응우옌티탄씨를 비롯한 민간인학살 피해자 102명은 '베트남전쟁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학살 피해자 103명의 피해자 청원서'를 청와대에 제출했다. 2019.4.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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