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특수임무유공자회 주최로 열린 북파공작원 복지 관련 규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특수임무유공자회는 서울시가 특수임무 유공자 예우 및 단체 설립에 관한 법률을 부정하는 행정 정책을 철회하고 지방 자치제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의한 법률을 즉각 시행하라고 요구 했다. 2013.1.2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