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스1) 한산 기자 = 23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1차전에서 LG 박용택과 오지환이 검정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서 있다.
LG의 검은색 원정 유니폼은 2011년 이후 자취를 감췄다가 8년 만에 공식경기에 등장한 것이다. LG는 기존 회색 원정 유니폼과 검은색 유니폼을 병행해 입을 계획으로 알려졌다.2019.3.23/뉴스1
san@news1.kr
LG의 검은색 원정 유니폼은 2011년 이후 자취를 감췄다가 8년 만에 공식경기에 등장한 것이다. LG는 기존 회색 원정 유니폼과 검은색 유니폼을 병행해 입을 계획으로 알려졌다.2019.3.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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