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1) 서근영 기자 = 21일 해군 1함대 3특전대대와 동해해경 특공대가 동해 군항에서 민간 상선이 피랍된 상황을 가정해 ‘합동 해상 대테러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해군 1함대 제공) 2019.3.21/뉴스1sky4018@news1.kr관련 키워드해군1함대동해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