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육군이 ‘세계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7일 활약하고 있는 여군 중 권성이 중령을 소개했다.
권성이 중령은 여군 최초의 전방사단 보병대대장이다. 지난 해 12월 28사단 돌풍연대 대대장에 취임했다. 지금까지 여군이 신병교육대대장이나 전투지원부대의 지휘관을 맡은 사례는 있었지만 전방사단의 보병대대장에 보직된 것은 권 중령이 첫 케이스다. 사진은 권 중령이 강원도 인제 KCTC에서 장병들과 함께 훈련하는 모습. (육군 제공) 2019.3.7/뉴스1
photo@news1.kr
권성이 중령은 여군 최초의 전방사단 보병대대장이다. 지난 해 12월 28사단 돌풍연대 대대장에 취임했다. 지금까지 여군이 신병교육대대장이나 전투지원부대의 지휘관을 맡은 사례는 있었지만 전방사단의 보병대대장에 보직된 것은 권 중령이 첫 케이스다. 사진은 권 중령이 강원도 인제 KCTC에서 장병들과 함께 훈련하는 모습. (육군 제공) 2019.3.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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