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문요한 기자 = 6일 오후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 전북 현대와 베이징 궈안의 경기 전 베이징 로저 슈미트 감독이 경기장을 보고 있다.2019.3.6/뉴스1yohan-m@news1.kr관련 키워드김민재베이징궈안전북현대축구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