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뉴스1) 박세연 기자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6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숙소로 유력한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호텔로 공안병력을 태운 차량이 들어서고 있다. 2019.2.26/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2차북미회담2차북미정상회담북미정상회담김정은트럼프박세연 기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글러브 애니메이션상 수상케데헌, 미국 골든글러브 주제가상과 애니메이션상 2관왕'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 美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