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뉴스1) 박세연 기자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숙소로 유력한 베트남 하노이 JW메리어트호텔에 무장병력이 경계근무를 하고 있다. 2019.2.25/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2차북미정상회담2차북미회담북미정상회담김정은트럼프박세연 기자 손 잡은 트럼프와 시진핑악수하는 미·중 정상서울 도심 달리는 러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