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는 22일 5개의 금강·영산강 보 가운데 세종보·공주보·죽산보를 철거하고 백제보·승촌보 2개는 상시 개방할 것을 제안했다. 보 철거 제안은 어느 정도 예견된 것으로, 2012~2013년 이명박 정부 당시 보 완공 이후 6여년만이다. 정부는 오는 7월 국가물관리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철거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사진은 전남 나주시 다시면 죽산보를 통해 영산강이 흐르는 모습.(전남 나주시 제공)2019.2.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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