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21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 오페라하우스 내부 모습.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과 북한의 의전 책임자가 이곳을 찾아 회담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2019.2.21/뉴스1관련 키워드2차북미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