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노이(베트남)=뉴스1) 성동훈 기자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일주일 앞둔 20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한 헤어샵을 찾은 시민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같은 헤어스타일로 머리카락을 다듬고 있다.
이 헤어샵은 회담이 끝나는 28일까지 '트럼프-김정은 무료 헤어 서비스'를 실시한다. 2019.2.20/뉴스1
zenism@news1.kr
이 헤어샵은 회담이 끝나는 28일까지 '트럼프-김정은 무료 헤어 서비스'를 실시한다. 2019.2.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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