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금융감독원은 20일부터 휴대폰으로 본인의 카드사별 신용카드 사용 내역을 모두 조회할 수 있는 '내 카드 한눈에'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한다.'내 카드 한눈에'에서는 BC, KB국민, 롯데 등 15개 카드사의 카드사별 카드 보유 현황, 결제 예정 금액 등 카드 이용 내역과 잔여포인트, 소멸예정포인트 등 포인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은 '내 카드 한눈에' 어플리케이션의 모습. 2019.2.20/뉴스1
2expulsi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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