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하노이)=뉴스1) 성동훈 기자 =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탑승한 차량이 19일 오후(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정부게스트하우스로 들어서고 있다. 2차 북미정상회담은 오는 27~28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다. 2019.2.19/뉴스1zeni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