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노박 조코비치가 18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열린 2019년 라우레우스 스포츠 어워드에서 4번째로 올해의 선수 상을 받고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