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7일 일명 청계천 공구거리로 불리는 서울 중구 입정동에 재개발 반대 현수막이 걸려있다.
서울시가 10여년 전부터 추진된 '세운재정비촉진계획'에 따라 공구거리를 포함한 서울 청계천과 을지로 일대 상가 철거가 본격화하면서 공구상가 일대 세입자들이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2019.1.17/뉴스1
psy5179@news1.kr
서울시가 10여년 전부터 추진된 '세운재정비촉진계획'에 따라 공구거리를 포함한 서울 청계천과 을지로 일대 상가 철거가 본격화하면서 공구상가 일대 세입자들이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2019.1.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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