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노에라부섬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17일(현지시간) 가고시마 현 구치노에라부섬 화산이 폭발해 화산재가 솟아오르는 모습을 일본 기상청 감시 카메라사진이 보여주고 있다. 구치노에라부섬에서는 연기가 500m 이상 솟아오르고 있으며 화산재가 섬의 절반 이상을 덮은 상황이다.ⓒ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