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물권단체 케어 사무실의 문이 굳게 닫혀 있다.
동물 안락사 논란에 휩싸인 동물권보호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을 예고했지만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와 입장 표명 및 보도내용에 대해 밝히기 위해 시간이 하루 이틀 더 걸릴 수 있다"고 밝히고 기자회견을 연기했다. 2019.1.16/뉴스1
zenism@news1.kr
동물 안락사 논란에 휩싸인 동물권보호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을 예고했지만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와 입장 표명 및 보도내용에 대해 밝히기 위해 시간이 하루 이틀 더 걸릴 수 있다"고 밝히고 기자회견을 연기했다. 2019.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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