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박세연 기자 =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가 터키 여자프로배구 휴식기를 맞아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김연경은 2017-2018시즌을 중국 상하이에서 보낸 후 올해 5월 엑자시바시와 2년 계약하며 다시 터키 리그로 복귀했다. 김연경이 합류한 엑자시바시는 27일까지 치른 정규리그 10경기에서 승리하며 1위를 달리고 있고 11월 1일에 열린 바키프방크와 스포르토토 챔피언스컵에서도 맹활약하며 팀의 슈퍼컵 우승을 이끌었다. 2018.12.30/뉴스1
psy5179@news1.kr
김연경은 2017-2018시즌을 중국 상하이에서 보낸 후 올해 5월 엑자시바시와 2년 계약하며 다시 터키 리그로 복귀했다. 김연경이 합류한 엑자시바시는 27일까지 치른 정규리그 10경기에서 승리하며 1위를 달리고 있고 11월 1일에 열린 바키프방크와 스포르토토 챔피언스컵에서도 맹활약하며 팀의 슈퍼컵 우승을 이끌었다. 2018.12.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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