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뉴스1) 박하림 기자 = 2018~2019 시즌 국제스키연맹(FIS) 극동컵 회전, 대회전 종목에서 6관왕을 차지한 정동현 선수(30·하이원, 오른쪽)가 27일 강원 정선군 하이원스키장에서 스키 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정 선수는 이날 깜짝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강원랜드 제공) 2018.12.27/뉴스1rimrock@news1.kr관련 키워드강원랜드관련 사진[국감]산자위 국감서 발언하는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 대행[국감]산자위 국감서 발언하는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 대행[국감] 업무보고하는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 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