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스1) 주기철 기자 = 2018년 무술년 (戊戌年)의 해가 저물어 간다. 저마다 희망을 품고 힘차게 출발했던 무술년. 다사다난 했던 한해동안 즐거웠던 일도, 힘들었던 일도 저 해가 지면 지나간 일. 아픔과 상처는 저물어가는 노을과 함께 치유하자. 충남 태안군 꽃지해수욕장 할미 할아비 바위 위로 저물어가는 해를 바라보며 한해를 마무리한다. 2018.12.25/뉴스1newj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