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 원장이 별세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 고인의 영정이 놓여있다. 향년 100세로 타계한 故 원경선 원장은 1955년 경기 부천에 1만평을 활용해 풀무원농장을 마련하고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설립, 인류애를 실천하고 한국 유기농업의 기틀을 닦는 등 농업발전의 업적을 남겼다. 2013.1.8 머니투데이/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