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11일 오후 울산 종합운동장에서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대비 전지훈련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번 전훈에는 23명의 K리그, J리그, 중국 슈퍼리그(CSL)에서 뛰는 선수들을 소집했고, 유럽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손흥민, 황희찬, 이재성, 기성용 등)을 소집하지 않았다. 또한 조영욱(FC서울), 김준형(수원 삼성), 장윤호(전북 현대) 등 신예들을 불러 점검한다. 2018.12.11/뉴스1
bynaeil@news1.kr
이번 전훈에는 23명의 K리그, J리그, 중국 슈퍼리그(CSL)에서 뛰는 선수들을 소집했고, 유럽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손흥민, 황희찬, 이재성, 기성용 등)을 소집하지 않았다. 또한 조영욱(FC서울), 김준형(수원 삼성), 장윤호(전북 현대) 등 신예들을 불러 점검한다. 2018.12.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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