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공군이 2019학년도 수능 성적이 만점인 제3방공유도탄여단(이하 '3여단') 기지대 김형태 일병(병 788기, 22세)을 7일 소개했다.
김형태 일병은 성균관대 러시아어문학과를 휴학하고 올해 5월 공군에 입대했다. 7월에 3여단으로 전입한 김 일병은 급양병으로 근무하면서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동료들의 배식을 위해 근무를 성실하게 수행했다.
김 일병은 훈련소에서부터 주로 일과 후와 주말 시간을 할애해 생활관 내 사이버지식정보방에서 EBS 강의를 듣고, 열람실에서 자율학습을 하는 등 하루 평균 4~5시간씩 주경야독하며 수능공부에 전념했다. (공군 제공) 2018.12.7/뉴스1
photo@news1.kr
김형태 일병은 성균관대 러시아어문학과를 휴학하고 올해 5월 공군에 입대했다. 7월에 3여단으로 전입한 김 일병은 급양병으로 근무하면서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동료들의 배식을 위해 근무를 성실하게 수행했다.
김 일병은 훈련소에서부터 주로 일과 후와 주말 시간을 할애해 생활관 내 사이버지식정보방에서 EBS 강의를 듣고, 열람실에서 자율학습을 하는 등 하루 평균 4~5시간씩 주경야독하며 수능공부에 전념했다. (공군 제공) 2018.1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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