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과 부인 로라 부시 여사가 4일 (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중앙홀에 안치된 워싱턴 의사당 중앙홀에 안치된 향년 94세로 타계한 ‘아버지 부시’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의 유해 앞에서 추모를 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