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23일 충남 계룡대 무궁화회관에서 열린 '최정예 300전투원'(300워리어) 시상식에서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왼쪽)이 300워리어에 선발된 장병에게 상장·휘장 수여 후 황금색 베레모를 씌워주고 있다.
황금색 베레모는 실제 현장에서 착용하는 것은 아니고 기념 및 소장용으로 활용한다고 육군 관계자는 전했다.
휘장은 무적의 전투력을 뜻하는 고구려 개마무사의 투구와 갑옷을 형상화한 이미지를 사용했다. 포제는 전투복에, 금속제는 정복 및 근무복에 부착한다. (육군 제공) 2018.11.23/뉴스1
photo@news1.kr
황금색 베레모는 실제 현장에서 착용하는 것은 아니고 기념 및 소장용으로 활용한다고 육군 관계자는 전했다.
휘장은 무적의 전투력을 뜻하는 고구려 개마무사의 투구와 갑옷을 형상화한 이미지를 사용했다. 포제는 전투복에, 금속제는 정복 및 근무복에 부착한다. (육군 제공) 2018.1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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