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21일 오후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V리그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 문정원 선수가 공격을 하고 있다.2018.11.21/뉴스1gut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