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1) 정진욱 기자 = 9일 오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KEB하나은행과 우리은행 경기에서 KEB하나은행 김이슬 선수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2018.11.9/뉴스1 gut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