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레스터시티의 선수 대니 심슨이 4일(한국시간) 방콕의 사원에서 열린 헬리콥터 추락으로 숨진 비차이 스리바다나프라바 구단주의 장례식에 참석한 뒤 떠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