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남성진 기자 = 1929년 광주의 학생들이 시작해 전국적인 독립운동으로 확산된 제 89주년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일을 맞아 27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기념 만세재현행사가 열려 학생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다음달 3일 열리는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은 올해 처음 정부 기념식으로 격상돼 치러진다. 2018.10.27/뉴스1nam@news1.kr관련 키워드광주대한독립광주학생독립운동만세재현행사학생보훈청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