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358차 정기 수요시위에 참가자들이 일본의 진정한 사과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10.24/뉴스1photolee@news1.kr관련 키워드수요시위성노예제일본관련 사진수요집회 참석한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수요집회에서 발언하는 권영국 후보권영국 후보 '이용수 할머니와 함께'이승배 기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 '4파전'국민의힘 과방위, 문체위 현안 기자회견하는 최형두 의원상임위 현안 기자회견하는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