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오장환 기자 = 1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FA컵 8강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제주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제주 김성주가 득점을 한 후 동료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18.10.17/뉴스15zzang@news1.kr관련 키워드수원삼성제주유나이티드FA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