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에스토니아를 방문중인 박원순 시장이 5일 오전(현지시간) 탈린시청을 방문해 타비 아스(Taavi Aas) 시장과 도시 간 우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도시는 우수한 정보통신기술을 기초로 전자정부, 스마트시티, 경제, 문화 등의 교류협력 물꼬를 트게됐다.(서울시 제공) 2018.10.5/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박원순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