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뉴스1) 포토공용 기자 = 콩고에서 성폭력 피해 여성 치료에 매진한 드니 무퀘게가 2018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전시 성범죄 종식을 위해 힘쓴 공로로 무퀘게를 평화상 수상자로 선
ⓒ AFP=뉴스1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16년 프랑스 파리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퀘게. 2018.10.5 AFP/뉴스1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전시 성범죄 종식을 위해 힘쓴 공로로 무퀘게를 평화상 수상자로 선
ⓒ AFP=뉴스1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16년 프랑스 파리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퀘게. 2018.10.5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