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남성진 기자 = 2일 오후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NC다이노스 경기 4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NC 권희동이 KIA의 이민우가 던진 공이 몸쪽을 향하자 놀라서 공을 피하고 있다. 2018.10.2/뉴스1nam@news1.kr관련 키워드광주KIA타이거즈NC다이노스프로야구야구KIA챔피언스필드KIA관련 사진국내 최초 1200만 관중 돌파한 2025 KBO리그2025 프로야구, 국내 최초 1200만 관중 돌파국내 최초 1200만 관중 돌파한 2025 KBO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