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청 민원센터에서 다주택자들이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고 있다.
부동산업계와 자치구에 따르면 정부의 임대사업자 세제·금융 혜택 축소 소식이 전해진 뒤 규제를 피해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려는 다주택자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13일 집값 안정을 위한 종합 부동산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2018.9.12/뉴스1
sycoolguy@naver.comnews1.kr
부동산업계와 자치구에 따르면 정부의 임대사업자 세제·금융 혜택 축소 소식이 전해진 뒤 규제를 피해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려는 다주택자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13일 집값 안정을 위한 종합 부동산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2018.9.12/뉴스1
sycoolguy@naver.co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