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직원들이 '2018 남북정상회담' 기념 우표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발행되는 기념우표에는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열린 1차 남북정상회담 당시 평화의집 1층 로비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악수를 나누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내일부터 판매하는 기념우표는 총 400만장을 발행한다. 2018.9.11/뉴스1
2expulsion@news1.kr
이번에 발행되는 기념우표에는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열린 1차 남북정상회담 당시 평화의집 1층 로비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악수를 나누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내일부터 판매하는 기념우표는 총 400만장을 발행한다. 2018.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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