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육군이 여군창설일을 맞아 6일 육군 최초의 여군 MC(Motor Cycle) 승무원 김유경 중위를 소개했다.
두 달 후 소대장을 마치면 헌병단 특임대대원으로 임무수행하게 될 김 중위는 기동력을 갖추기 위해 지난 8월 MC 승무원 자격증 MC 운전면허 자격은 5주간의 교육을 받은 후 야전수송교육단 평가관 입회 하에 면허시험을 통과해야 취득할 수 있다. (육군 제공) 2018.9.6/뉴스1
photo@news1.kr
두 달 후 소대장을 마치면 헌병단 특임대대원으로 임무수행하게 될 김 중위는 기동력을 갖추기 위해 지난 8월 MC 승무원 자격증 MC 운전면허 자격은 5주간의 교육을 받은 후 야전수송교육단 평가관 입회 하에 면허시험을 통과해야 취득할 수 있다. (육군 제공) 2018.9.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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