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오는 14일부터 10월 2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지도예찬- 조선지도 500년, 공간·시간·인간의 이야기' 특별전에 전시되는 '천하대총일람지도 (18세기 전반)'.
이번 특별전은 조선시대 지도를 주제로 한 전시로 국내 20여 기관과 개인 소장가의 중요 지도와 지리지 260여 점(국보 1건, 보물 9건 포함)을 선보인다.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18.8.10/뉴스1
photo@news1.kr
이번 특별전은 조선시대 지도를 주제로 한 전시로 국내 20여 기관과 개인 소장가의 중요 지도와 지리지 260여 점(국보 1건, 보물 9건 포함)을 선보인다.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18.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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