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6일 오후 12시 45분경 서울 동작구 대방동 통합진보당 당사에 60대로 보이는 신원미상의 남자가 화염병 2개를 투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이정희 후보는 대통령 후보 부적격자다'라는 제목의 유인물 5장을 두고 갔으며 통진당 측은 사건 당시 CCTV 영상을 곧 공개할 것이라 밝혔다. (통합진보당 제공) 2012.12.16/뉴스1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