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우지한(Jihan Wu) 비트메인 창립자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후오비 카니발'에서 블록체인 업계의 발전 등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글로벌 디지털 자산거래소 후오비코리아가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 중국, 일본 등의 100여 명의 블록체인 업계 전문가들과 프로젝트 팀이 참가해 업계 현황과 문제점, 미래에 대해 논의한다. 2018.8.2/뉴스1
photolee@news1.kr
글로벌 디지털 자산거래소 후오비코리아가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 중국, 일본 등의 100여 명의 블록체인 업계 전문가들과 프로젝트 팀이 참가해 업계 현황과 문제점, 미래에 대해 논의한다. 2018.8.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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