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이승배 기자 = 해리 해리스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귀빈실에서 부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주한미대사관은 지난해 1월 마크 리퍼트 전 대사 이임 이후 마크 내퍼 주한미대사 대리 체제가 이어져왔으나 해리 해리스 신임 주한미국대사의 부임으로 1년 반 가까이의 공백이 상황이 해소됐다. 2018.7.7/뉴스1
photolee@news1.kr
주한미대사관은 지난해 1월 마크 리퍼트 전 대사 이임 이후 마크 내퍼 주한미대사 대리 체제가 이어져왔으나 해리 해리스 신임 주한미국대사의 부임으로 1년 반 가까이의 공백이 상황이 해소됐다. 2018.7.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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