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된 1일 오후 서울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 영업시간 변경을 알리는 게시물이 붙어 있다.
신세계 백화점은 본점과 강남점을 제외한 전점의 개점시간을 기존 오전 10시30분에서 11시로 30분 늦춘다. 이번 영업시간 변경은 주 35시간 근무 등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ㆍ일과 삶의 균형)’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시행했다. 2018.7.1/뉴스1
2expulsion@news1.kr
신세계 백화점은 본점과 강남점을 제외한 전점의 개점시간을 기존 오전 10시30분에서 11시로 30분 늦춘다. 이번 영업시간 변경은 주 35시간 근무 등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ㆍ일과 삶의 균형)’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시행했다. 2018.7.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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