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존 볼턴 백악관 NSC 보좌관이 27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가진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이날 양국의 정상회담 개최에 합의했다. 또 볼턴 보좌관은 "북한이 비핵화 문제를 빠르게 진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