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스1) 오장환 기자 =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된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단오어린이공원 내 보호수로 지정된 느티나무가 폭우를 이겨내지 못하고 쓰러져 있다.
이 느티나무는 둘레 4.5m. 높이 33m 수령 500년 된 보호수로 조선 정조대왕이 수원 화성을 축조할 당시 나뭇가지를 잘라 서까래를 만들었다고 전해졌다. 2018.6.26/뉴스1
5zzang@news1.kr
이 느티나무는 둘레 4.5m. 높이 33m 수령 500년 된 보호수로 조선 정조대왕이 수원 화성을 축조할 당시 나뭇가지를 잘라 서까래를 만들었다고 전해졌다. 2018.6.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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